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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기업 미쯔비시, 조선인강제동원위패 불태워일본은 일제강제징용 현장을 패쇄하거나 갖은 변명으로 접근하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
박찬우 시민기자 | 승인2019.05.3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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