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9.17 화 15:05
상단여백
HOME 문화와 삶
철부지 가시내 사람 만든 은사님 30년 만에 만나교권이 떨어지고 형식으로 변한 스승의 날이 짐이 된다는 말까지 나온다.
문정선 | 승인2019.05.15 17: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조선사(주) | 주소 : 서울 강남구 역삼로7길 17, 네스빌 609호  |  대표전자우편: mukto@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종홍
발행인 : 나한엽  |  편집인 : 오종홍  |   등록번호 : 서울 아03803  |  등록일자 : 서기2015.06.22.
Copyright © 2019 코리아 히스토리 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