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18 금 00:44
상단여백
HOME 쟁점기사
식민사학계, 역사학계에 적반하장 공격실패식민사학계 민낯 벗기는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조선사>번역사업 순항 중이다.
오종홍 기자 | 승인2019.01.10 00:02
  • 신석재 2019-01-10 21:49:24

    주변의 지리를 꼼꼼하게 설명한 유일한 학자다.

    복기대, 너가 <아방강역고>의 <백산보>를 읽어보았는가?
    그 <백산보> 기록이 <청사고/지리지> 봉천성 해룡부.창도부.흥경부.장백부 기록과 일치하는지는 아는가?
    또 <청사고/지리지> 봉천성 해룡.창도.봉천부.금주부에 기록된 요하의 본류와 지류 기록이 지금의 란하 정북쪽 지류와 관련된 기록이라는 것은 아는가?

    자네. 실수도 너무 크게 했네.
    내가 두고 볼 것이야.
    정씨 문중에서도 자네를 비난하고 들고 일어설 것이지만 그들이 조용하다면 나라도 나서서 자네의 엄청난 실수를 꾸짖을 것이야.   삭제

    • 신석재 2019-01-10 21:43:31

      정약용이 저술했다는 <아방강역고>는 이렇게 보아야 하는 것이다.
      즉 정약용이 저술한 <강역고>는 장지연.이민수 등에게 철저하게 해체되고 일본이 교시한 기준에 맞추어 다시 간행된 것이 <아방강역고>이기 때문에 당연히 식민사관 지리로 일관될 수 밖에 없는 것이라고.

      정약용이 비록 연경을 다녀오지는 못했지만 조선 500 여 년 동안 어느 누구보다 역사지리에 천착한 인물인데 그가 당시의 요동.요하를 몰랐을까?

      말도 안되는 소리다.

      신채호는 고대의 요하는 란하라고 겨우 한 구절 남겼지만 정약용은 2000 여 년에 걸친 요동.요하   삭제

      • 신석재 2019-01-10 21:35:40

        뭐라?

        `우리역사를 축소, 왜곡한 리조선 중화사대주의 사학자들을 재조명하겠다고 다짐했다. 대표로 다산 정약용을 들었다. 다산은 <아방강역고>에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과 똑 같은 소리를 하고 있다.`고?

        복기대, 이 사람 큰일 치룰 사람이군.
        그 <아방강역고>가 정약용이 저술한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
        무식무지해도 정도가 있지, 어떻게 정약용이 우리 역사를 축소.왜곡했다고 하나?

        복기대는 장지연이 역주하고 이민수가 옮겼다는 <아방강역고>를 읽은 것 뿐이고
        정약용의 지리관이 어떤지를 파악하려는 노력은 전혀 없었다.   삭제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조선사(주) | 주소 : 서울 강남구 역삼로7길 17, 네스빌 609호  |  대표전자우편: mukto@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종홍
        발행인 : 나한엽  |  편집인 : 오종홍  |   등록번호 : 서울 아03803  |  등록일자 : 서기2015.06.22.
        Copyright © 2019 코리아 히스토리 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