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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는 민족 발상지, 아직 영유권 있다우리 머릿속 영토를 ‘한반도’로 제한한 것은 일제침략 식민사관이다.
오종홍 기자 | 승인2019.01.06 23:54
  • 신석재 2019-01-11 09:54:46

    해도 바다 속의 섬처럼 지금의 중국 요녕성과 내몽고자치구 경계인 지금의 나만기.고륜기 지역일 뿐이다.

    조병현이 주장하는 요.심지역.서간도.북간도 지역은 대한제국의 황해도.강원도 땅이였다. 즉 대한제국의 평안도.함경도 땅은 요.심지역 서북쪽에 있었다.

    제대로 아는 것도 없으면서 엉터리 지도질 그만해라.   삭제

    • 신석재 2019-01-11 09:49:56

      참 딱하네.
      간도는 거기가 아니야.
      식민사관.동북공정 지리에 근거하면 되나?

      1911 년 청국이 멸망하는 시기의 요하가 지금의 란하이고 조선과의 국경선인 압록강이 지금의 란하 동쪽 지류 청룡하인데 어떻게 간도가 지금의 요하 동쪽이라고 하나?

      또 1909 년 선통원년 청.일 사이의 간도약개의 대상지는 길림성의 연길.화룡 2 개 현 지역일 뿐이고 대한독립군의 항쟁지역으로 서.북간도라 불린 지역은 청 시기의 봉천성 해룡부.흥경부.봉황직예구 지역이 서간도이고 북간도는 길림성 연길.영안.동녕.밀산 등의 지역이기 때문에 간도를 찾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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