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6.24 월 17:22
상단여백
HOME 시사논단 비평
이문영과 유사역사학이문영, 소설가로 벌이 시원치 않아 친일식민사학 부역자로 밥벌이하다.
이덕일 | 승인2018.12.07 04:54
  • 신석재 2018-12-07 20:53:38

    게다가 현대 중국전도 표시는 만주국지도를 습용한 것이고 만주국지도는 청국 시기의 란하.요하를 동쪽으로 이동.조작시켜 만든 것도 전혀 모르고 있다.

    차라리 윤내현처럼 <한서/지리지> 요동군 망평현에 주석된 대요수를 비정하면서 위만조선을 정복하였더라도 요동군의 이동 설치는 즉각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고 단지 대요수만큼은 쉽게 옮길 수 있었으니 지금의 요하였다라는 상식 밖의 해석일지라도 이덕일의 대요수 비정 글을 보고 싶다.

    대체 이덕일이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삭제

    • 신석재 2018-12-07 20:40:51

      이문영, 앵무새죽이긴지 뭔지 이글루 싸이트 운용하는 자?

      어쨋든 뭐 이런 자 언급할 것 까지야.
      그냥 진전이나 이병도 주장을 확실한 논증으로 격파하면 된다.

      문제는 이덕일의 대략적인 역사관은 건전하고 방향도 올바른 것이지만 한국역사와 관련하여 중국 지리지 기록을 해석한 것을 보면 진전.이병도를 확실하게 설복시킬 수가 없다는 약점이 있다는 것이다.

      <진서/지리지> 낙랑군 수성현과 <수서/지리지> 상곡군 수성현 기록을 인용.해석하는 것을 보면 식민사관자 공석구보다 못한 지리인식인데 이덕일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삭제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조선사(주) | 주소 : 서울 강남구 역삼로7길 17, 네스빌 609호  |  대표전자우편: mukto@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종홍
      발행인 : 나한엽  |  편집인 : 오종홍  |   등록번호 : 서울 아03803  |  등록일자 : 서기2015.06.22.
      Copyright © 2019 코리아 히스토리 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