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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사학, 저들은 학자가 아니야”민속학을 할 때는 인사하더니 고조선 연구한다고 하니 안면몰수하더라.
오종홍 기자 | 승인2018.11.29 23:59
  • zz 2018-12-03 02:17:58

    공부의 깊이가 얕으면 쉽고 간단하며 아름다운 이야기에 부화뇌동 하게 되지요. 그렇게 자신을 돌이켜 볼 줄 모르는 자가 쉽사리 남을 꾸짖기도 합니다. 예 이거 식민사학자들 이야기 맞습니다 ㅋㅋ 스스로 무얼 얘기하는지 모르는 어르신들 이야기 맞사옵니다.   삭제

    • 신석재 2018-11-30 13:48:13

      식민사관의 핵심은 시간이 아니라 지리다.

      시간도 왕검조선.단군부여에 집중해야지 환웅.신시.홍익인간.주곡 등에 왜 힘을 쏟나?
      또 왕검조선.단군부여 보다는 고구려 시기나 더 나아가 최근의 대한제국과 조선은 어떤가? 훨씬 풍부하지 않겠는가?

      왜 식민사관의 핵심이나 깨부술 수 있는 쉬운 길을 두고 옛고리짝과 변두리만 건드리는가?

      대한제국 시기의 압록강과 요하가 지금의 압록강과 요하인가?
      단재 신채호가 고대의 요하는 란하라 한 것이 식민사관과 관계가 없는 줄 아는가?

      대체 민속을 주제로 식민사관의 어느 만큼을 부술 수 있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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