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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개천, 세계개천문화 대축제 열려배달겨레의 시원을 알리는 것은 종교와 정파 및 이념을 넘어서야 한다.
박찬우 기자 | 승인 2020.11.04 01:00

 

환웅의 신시 개천에서 다시 개천 선포로 인류 미래전망 제시

현장 참여자뿐만 아닌 누리망 참여자 및 재외 동포, 한류 애호가를 위한 축제

 

▲ (사) 대한사랑이 주최, 주관하는 신시개천, 세계개천문화대축제는 정부기관 관련단체에게서 '국민참여기념사업'으로 인증을 받았다.

사단법인 대한사랑은 음력 개천절을 맞이해 서기 2020년(신시 개천 5917년, 단기 4353년) 11월 15일(일) 오후 2시에 세계 개천 문화 대축제를 개최한다. 세계 개천 문화 대축제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세계에 한류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우리 고유의 한국문화(K-Culture), 한국혼, 한국 역사(K-Spirit, K-History)가 신시 개천의 문화 정신으로부터 왔음을 알리는 ‘신시 개천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2부는 기후재난, 환경오염, 전염병 대유행에 노출된 현대 인류에게 다시 개천 문화로 희망을 주기 위한 ‘이제 다시 개천을 선포하라’라는 주제로 나누어 역사광복대상 시상식과 함께 각각 다양한 강연과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발표는 대한사랑의 상임고문인 안경전 STB상생방송 이사장이, 공연은 트로트 음악, 여제 김연자씨, 성악가 김민성 씨와 록 악단인 ‘크라잉넛’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2019년에는 <개천 문화 대축제>로 모였으나, 2020년에는 세계의 한류 애호가들을 겨냥한 <세계 개천 문화 대축제>로 규모가 확대되었다. (사)대한사랑 측은 진정한 한류열풍은 신시 개천부터 이어진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1억 한류 애호가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본 축제는 지구촌 누리망상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대한사랑 유튜브 방송에서 생중계되며, STB 상생방송에는 TV로 생방송 된다. 개천 문화 국민대 축제는 2019년에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으로부터 <국민참여기념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본 행사는 대한사랑 홈페이지(www.daehansarang.org)에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누리망 참여는 1855-3070으로도 가능하다. 유튜브 실시간 댓글로 문제 풀이 응모도 가능하며, 누리망 참여자는 추첨으로 경품도 증정된다.

본 행사의 주최, 주관은 (사)대한사랑이, 협찬은 STB 상생방송에서, 후원은 (사)독립유공자유족회, 미래로가는역사협의회, 세계환단학회, (사)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인하대 고조선 연구소 등 국내외 단체가 진행한다.

▲ 서기2020.11.15. 개천문화대축제 일정을 알리는 알림장.

박찬우 기자  horizon10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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