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3.23 토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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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 문명과 고조선 관련성 일선교사가 개척 박찬우 시민기자 2019-03-09 00:12
김정배, 북한이 <환단고기>위서라고 했다고 거짓말 박찬우 시민기자 2019-02-02 12:02
중국방문한 김정일, 강택민에 ‘시찰’하겠다 박찬우 시민기자 2019-01-1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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