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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血혁명의 전주곡...
기사수정: 서기2016.11.11. 18:55 하늘이 이 나라를 버리지 않았다면,11.12 민중봉기는 혁명으로 성공하리라... 중국사대...
오종홍  |  2016-11-1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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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걸음만 더 가면 되는데...!
천 걸음만 더 가면 되는데! 푸른 기왓장이 덮여 있다.백두대간이 반도의 허리에서 용틀임을 크게 한번하자 서편으로 삐쳐 나온 산굽이의 끝...
윤재학  |  2016-11-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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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동맹, 영원한 적도 없다.
일본이 다시 제국주의 길로 나서는 데는 미국의 비호가 도사리고 있어... 서기2016년 4월 28일 오전 중국의 댜오위타이(釣魚臺) 국...
홍원식  |  2016-09-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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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민들이여-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시라!
운명공동체 정신을 잊고 살 때,그 피해는 머지않아 자신에게 돌아온다. 성주군민들이여, 당신들 코앞에 닥친 위기와 불행 모르는 바 아닙니...
윤재학  |  2016-07-1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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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고구려 신사가 있다.
일본의 고구려신사 유래기 일본은 제국주의 시대에 임나일본부설이란 것을 주장했다. 서기 369년 신공(神功)왕후가 신라를 공격해서 가야를...
임진혁  |  2016-03-1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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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국정화는 역사 쿠데타'
문경새재에 홍길동 도적떼 창궐,사초 열람,한명회 부관참시,‘입은 화의 문, 혀는 몸을 베는 칼’이라는 신언패를 목에 걸고 입궐. 이것은 실패한 군주 연산군의 실록이다. 어떤 정치 지도자든 사사로운 욕망에 끌려 무망하...
박원홍  |  2015-11-0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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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이미, 아직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던 중에 강도를 만났다. 강도들은 그의 옷을 벗기고 실컷 두드려 팼다. 그의 신분을 말해줄 단서는 아무것도 없다. 거의 죽은 목숨이나 진배없이 피투성이가 된 그는 쓰레기처럼 길...
구미정  |  2015-11-0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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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과 진정한 회개
빈센트 반 고흐는 살아있을 때 지지리도 불운했다. 무명화가에다가 정신병자라는 꼬리표마저 달려있으니, 어딜 가나 찬밥 신세였다. 1890...
구미정  |  2015-09-1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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